“회사에 내분 있다” 팬들 놀라게 하며 큐브 회장이 갑자기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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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트위터에 남긴 말
지난달 큐브 지분 30.61% 인수한 브이티지엠피
큐브엔터테인먼트 홍승성 회장이 참담한 심정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홍 회장은 트위터에 큐브에서 내분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얼마 전 큐브의 1대 주주가 바뀌었다"며 "그런데 회사 아티스트들을 위해 서로 협력, 협조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그들은 깡패집단도 하지 않을 법한 일들을 멋대로 일으키며 회사 내분을 주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여러분 현재 큐브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얘기하려 합니다. 얼마 전 큐브의 1대 주주가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회사 아티스트들을 위해 서로 협력, 협조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그들은 깡패집단도 하지 않을 법한 일들을 멋대로 일으키며 회사 내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 hongseongsung (@hongcube) March 26, 2020
정말 참담한 심정입니다.
지난달 브이티지엠피는 큐브엔터테인먼트 지분 30.61%을 291억 원에 아이에이치큐로부터 인수했다.
브이티지엠피는 브이티코스메틱과 지엠피가 지난해 합병해 만든 화장품 제조·판매, 유통 및 전자상거래 업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