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사항이 꽃핀다” 명대사로 유명한 만화가 김성모 놀라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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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작품 대사 많이 패러디돼 유명한 만화가 김성모
최근 웹 소설 연재
작품 대사가 많이 패러디 돼 유명한 만화가 김성모(50) 씨 근황이 전해졌다.
김 씨는 지난 1월부터 웹 소설을 연재하고 있었다. 그는 '그레이트 헌터라고 불러라!!' 소설을 쓰고 있다. 작품은 차별과 배척을 받으면서 국가와 악에 대항한 소수 민족 카르만 족과 살아가는 킬러 강건마 얘기다. 표지는 오드 아이를 지닌 회색 머리 남성 캐릭터로 꾸며졌다.
김성모 씨 근황이 전해지자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6일 '더쿠' 이용자들은 김 씨 근황에 놀라워하며 도전을 응원했다.
김성모 씨 만화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애로사항이 꽃핀다", "한 대 맞고 두 대 친다" 등 대사로 인기를 끌었다.
김성모작가님의 변신. 무려 웹소설작가. 이건 작품의 표지. 처음엔 오 아이돌 얼굴...오드아이...하다가 엥 이게 누구 그림이라고? 대폭소하다가 숙연... 이바닥에서 오래 버티는 사람은 변화를 두려워하지않는 사람인것임. 더욱 노력하자... pic.twitter.com/gXTNjhx3Jh
— kulula (@koal_lala) March 25, 2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