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에 잘 묻어나지 않아" 봄철 밀착력 있는 쿠션으로 입소문난 '로라 메르시에'
작성일
투명 메이크업 강자 ‘로라 메르시에’
묻거나 무너지지 않는 밀착력 높은 시그니처 쿠션 인기
최근 마스크에도 베이스가 잘 묻지 않고 밀착력 높은 쿠션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바로 프렌치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인 ‘로라 메르시에’의 시그니처 쿠션이다.

올봄 들어 강한 자외선과 미세먼지, 그리고 이제는 필수품이 되어버린 마스크에 들뜨지 않는 피부표현을 원한다면, 로라 메르시에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쿠션 SPF 50/PA+++ (이하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쿠션)’에 주목해보자.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쿠션은 잘 묻어나거나 무너지지 않는 밀착력 있는 세미 매트 쿠션으로 본격적인 봄 시즌이 다가온 지금 사용하기 좋다. 12시간 지속력으로 외출 시 수정 화장이 거의 필요 없으며, 가볍고 얇게 밀착되는 포뮬러에 함께 내장되어 있는 물방울 모양 퍼프가 모공과 피부 결점을 효과적으로 커버해준다. 출근 준비로 바쁜 아침에도 피부 메이크업을 간편하게 끝낼 수 있어 20-30대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로라 메르시에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쿠션’은 자외선 차단 지수 SPF 50/PA+++로 높은 편에 속한다. 강한 자외선 차단과 더불어 더마톨로지스트 테스트를 마친 ‘안티 폴루션’ 효과로 미세먼지가 피부에 접촉되는 것을 방지하여 피부 보호에 도움을 준다.
세미 매트 쿠션에도 놓칠 수 없는 점. 바로 ‘광채 효과’다.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쿠션에는 정교하고 미세하게 정제된 다이아몬드 파우더를 함유해 광채 효과를 내준다. 이는 본연의 광채와 수딩 효과를 주는 알바수련꽃 추출물을 통해 피부를 부드럽게 가꾸고 진정시켜 균일한 톤을 만들어준다.
겨울이 지나 따사로운 봄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쿠션’은 봄철 뷰티 아이템을 찾아나서는 이들의 주목을 받으며 시그니처 쿠션으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