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kg까지 나갔다” 왼손 다이어트로 2주 만에 14kg 뺐다는 남자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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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젓가락질로 14kg 감량”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이태성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과거 야구선수였던 이태성은 “지금은 78kg인데 예전에는 91~2kg 정도였다”라며 다이어트를 통해 지금의 체중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92kg까지 나갔다”  왼손 다이어트로 2주 만에 14kg 뺐다는 남자 배우

MC 서장훈은 ‘가장 자신 있게 추천하는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질문했다. 이태성은 “이것저것 정말 많이 해봤다. 그중에도 왼손 다이어트를 많이 했다”라고 답했다.

“92kg까지 나갔다”  왼손 다이어트로 2주 만에 14kg 뺐다는 남자 배우

‘왼손 다이어트’는 왼손으로 굉장히 얇은 젓가락을 이용해 밥을 먹는 것이다. 이태성은 “내가 오른손잡이이기 때문에 왼손으로 먹으면 원하는 만큼 음식을 집지 못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그렇게 며칠을 하다 보니 나중에는 왼손으로 콩도 집을 수 있게 되더라”라며 왼손 사용이 저절로 늘게 된다고 설명했다.

“92kg까지 나갔다”  왼손 다이어트로 2주 만에 14kg 뺐다는 남자 배우
“92kg까지 나갔다”  왼손 다이어트로 2주 만에 14kg 뺐다는 남자 배우
“92kg까지 나갔다”  왼손 다이어트로 2주 만에 14kg 뺐다는 남자 배우

이태성은 “싱글대디로 아이에게 미안한 적이 많다”고 고백 하며 "아들이 학교에서도 아빠를 자랑하고, 밖에 외출하면 크게 내 이름을 부르더라"라며 일화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CREDIT

편집·디자인 김이랑 비주얼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