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데스 고양이는 안데스산맥 고지에 사는 작은 야생 고양이로 서식지 파괴와 사냥에 의해 개체 수가 2500마리 이하인 멸종 위기종이다.


심지어 1998년까지 안데스 고양이가 포착된 사진은 단 2장뿐이었을 정도로 마주치기가 힘든 존재이다.

산맥 고지에 사는 안데스 고양이는 추위를 견디기 위해서 설표처럼 복슬복슬한 털을 가지고 있고, 달이 없는 밤에 주로 먹이사냥을 나선다.

아기 고양이 같은 얼굴에 호랑이처럼 포실포실한 몸을 가지고 있는 안데스 고양이.
그런 안데스 고양이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리 뚱땅거릴거 같음ㅠ", "안데스의 칡이로구나!", "벌크업한 미소녀 느낌이네ㅋㅋ 신기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