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창문에 사람 얼굴이..”집 화장실에 사생팬 있어 도망쳤다는 '남자 배우'
작성일 수정일
구본승“극성 사생팬들이 집을 찾아왔다”

지난 2월 25일에 방송된 MBC '비디오스타'에서는 지붕 뚫고 로크 킥! 원조 키다리 아저씨 특집에 구본승이 출연해 과거 사생팬들 때문에 힘들었던 사연을 전했다.
구본승은 "극성 사생팬들이 집을 찾아왔다"며 "아무 생각 못 하고 옷을 벗고 샤워를 하러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작은 창문에 사람 얼굴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놀란 상태로 수습을 하고 방에 갔는데 방 창문에도 사람들이 있었다. 그때부터 창문을 가렸다"며 당시 힘들었던 경험을 전했다.


구본승은 "인기가 있으면 누구나 겪는 일이지만 팬들이 초인종을 계속 누르니까 어머니가 차에서 주무시던 날들이 많았다. 그게 너무 죄송했다"라고 했다.

이날 구본승은 '결혼을 했다', '이혼을 했다', '신내림을 받았다' 등 공백기 동안 자신을 둘러싼 다양한 루머들을 해명했다.
CREDIT
편집·디자인 김이랑 비주얼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