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화이트데이' 사탕 주고 싶은 스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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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화이트데이...2위 손예진, 3위 사나, 4위 수지
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 537명 대상 설문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아이유(이지은)가 ‘화이트데이 사탕 선물 주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2월 12일부터 3월 11일까지 5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화이트데이 사탕 선물 주고 싶은 스타' 설문조사에서 아이유가 가장 많은 26.3%(141명)의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아이유에 이어 손예진(손언진)(111명, 20.7%)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트와이스 사나(미나토자키 사나)(96명, 17.9%), 수지(배수지)(45명, 8.4%)가 각각 3~4위를 차지했다.
아이유가 뽑힌 이유에 대해 수학인강 스타강사 세븐에듀&차수학 차길영 강사는 “아이유는 국민 여동생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귀여운 이미지는 물론 다채로운 팔색조 같은 매력 덕분에 남심을 사로잡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2008년 데뷔한 아이유는 10년 넘게 국내 최정상 여성 솔로 뮤지션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최근 아이유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총 3억 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하며 멈추지 않는 선행으로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