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출신 가수 샘 스미스(28·Sam Smith)가 독특한 사진을 올렸다.
11일 샘 스미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러스트 사진 1장을 올렸다. 여기에 하트 이모티콘을 가득 넣었다.


공개된 일러스트는 충격적, 그 자체였다. 한 남성이 발가벗은 채 누워 있었다. 엉덩이와 허벅지에는 털이 수부룩했다.
이 일러스트는 멕시코 출신 화가 하비에르 라모스(Javier Ramos) 작품이다. 그는 주로 온몸에 털이 난 남성 나체를 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후방 주의 사진", "깜짝 놀랐다", "작품의 세계는 심오한 듯", "샘 스미스도 독특한 구석이 있다", "사진이 조금 혐오스럽다" 등 댓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