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울린 딸의 편지에서 뜻밖의 '빈틈'이 발견됐다.
17일 배우 박연수(40) 씨는 인스타그램에 딸 송지아(14) 양이 쓴 편지를 공개했다.

'사랑하는 엄마에게'라는 말로 시작되는 편지엔 지아 양의 진심이 표현돼 있다. 이번에 초등학교를 졸업한 그가 엄마를 향한 마음을 담았다. 하지만 곳곳에서 잘못된 맞춤법이 눈에 띈다.




박연수 씨는 지난 2015년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41) 씨와 이혼하고 혼자서 딸과 아들을 키워왔다.
2020-02-17 14:20
엄마를 울린 딸의 편지에서 뜻밖의 '빈틈'이 발견됐다.
17일 배우 박연수(40) 씨는 인스타그램에 딸 송지아(14) 양이 쓴 편지를 공개했다.

'사랑하는 엄마에게'라는 말로 시작되는 편지엔 지아 양의 진심이 표현돼 있다. 이번에 초등학교를 졸업한 그가 엄마를 향한 마음을 담았다. 하지만 곳곳에서 잘못된 맞춤법이 눈에 띈다.




박연수 씨는 지난 2015년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41) 씨와 이혼하고 혼자서 딸과 아들을 키워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