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아산시와 진천군에 격리된 우한 교민 모습이 전해졌다.
최근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과 진천군 공무원인재개발원에 각각 수용된 우한 교민들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교민들은 방 안에서도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 이들은 휴대전화를 보거나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등 안정을 찾아가는 듯 보인다. 입소자들이 먹은 점심 도시락 사진도 전해졌다.





지난달 31일 한국에 입국한 우한 교민들은 14일간 격리 생활을 할 예정이다. 이들 중 1명이 입국 후 신종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