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리즈를 갱신 중이다.
지난 14일 민아(방민아·27)는 인스타그램에 태국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중 몸매가 다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민아는 새하얀 피부에 군살 하나 없는 수영복 자태를 보여주며, 태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화장기 없는 모습을 보여준 민아는 더욱더 청순해진 분위기를 풍겼다. 이외에도 민아는 짧은 민소매와 드레스 등을 입고 찍은 여행 사진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민아는 지난해 7월 종영한 드라마 SBS '절대그이' 이후로 휴식을 취하며 이후 활동을 준비 중이다. 최근 영화 '오랜만이다'에 배우 이가섭 씨와 함께 캐스팅 확정 소식을 전했다. 해당 영화는 오는 1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민아는 작품 활동 외 유튜브 개인 채널에서 일상과 커버 곡 영상 등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