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씨가 "요즘 장동건, 고소영 다 공개하잖아"라고 반론을 펴자 조권 씨는 "그건 다른 것이다. 누나도 연예인이잖아요"라고 다시 설득했다.
이에 김나영 씨가 극구 "나는 괜찮다"고 말하자 조권 씨는 "서로 진짜 사랑하는 사이이면 누나만 괜찮으면 안되죠. 슬옹이형도 괜찮아야죠. 서로 괜찮아야죠"라고 말했다. 이어 "우린 그룹이잖아요. 한 사람을 위해서 나머지 세 명이 피해를 보면 안 되는 그룹이에요. 진짜 조심해야해요"라고 쐐기를 박았다.
누리꾼들은 이 게시물에 "맞는 말이다"라고 대공감하며 "좋은 리더다", "소속사마다 이거 벽지로 만들어서 붙여라", "사랑하는 게 죄는 아니지만 피해는 주면 안된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