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백종원(53) 씨가 지난 8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 본인 소유의 제주도 호텔에 대해 언급했다.
먼저 "연평균 호텔 입실률이 97%다"라고 밝힌 백종원 씨는 "솔직히 가게를 제주도로 이전시키면서 돈가스집 인파로 인한 호텔 민원을 가장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가게를 이전한 뒤 처음 영업을 시작한 녹화 당일에도 새벽부터 사람이 몰려들었다.
돈가스집 사장은 "이른 시일 내에 수량도 늘리고 기다리시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손님들 앞에서 약속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재 제주도로 이전한 포방터 돈가스집은 백종원 씨 소유의 호텔인 제주도 더본 호텔 인근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