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돼...” 영화 ‘러브 액츄얼리’ 당시 배우들의 충격적인 반전

작성일

온라인 커뮤니티서 화제인 두 배우의 반전
5살 나이 차이 나는 토마스 생스터 키이라 나이틀리

토마스 생스터 / 이하 영화 '러브 액츄얼리' 스틸컷
토마스 생스터 / 이하 영화 '러브 액츄얼리' 스틸컷
최근 더쿠 등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영화 ‘러브 액츄얼리’ 당시 두 배우의 나이차가 화제가 되고 있다.

두 배우의 주인공은 바로 샘 역을 맡았던 배우 토마스 생스터와 줄리엣 역을 맡았던 키이라 나이틀리다.

영화 속에서 토마스 생스터는 당돌하게 자신의 첫사랑을 고백한 꼬마 역할을 맡고 키이라 나이틀리는 마크(앤드루 링컨)의 친한 친구의 아내 역할을 소화해내 두 사람은 나이차가 많이 나보인다.

하지만 두 사람은 실제 5살 차이밖에 나지 않아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토마스 생스터는 1990년생 5월 16일생으로 당시 한국 나이로 14살이었고 키이라 나이틀리는 1985년생 3월 26일생으로 당시 한국 나이로 19살이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다소 충격적인 듯 물음표를 연발했고 “토마스 생스터가 너무 동안이다”, “키이라 나이틀리가 생각보다 어리다” 등 다양한 의견을 냈다.

‘러브 액츄얼리’는 2003년 개봉한 로맨스 영화로 ‘스케치북 고백신’으로 이름을 날렸다. ‘러브 액츄얼리’는 지난 18일부터 재개봉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키이라 나이틀리
키이라 나이틀리
“말도 안돼...” 영화 ‘러브 액츄얼리’ 당시 배우들의 충격적인 반전
“말도 안돼...” 영화 ‘러브 액츄얼리’ 당시 배우들의 충격적인 반전
“말도 안돼...” 영화 ‘러브 액츄얼리’ 당시 배우들의 충격적인 반전
“말도 안돼...” 영화 ‘러브 액츄얼리’ 당시 배우들의 충격적인 반전
“말도 안돼...” 영화 ‘러브 액츄얼리’ 당시 배우들의 충격적인 반전
“말도 안돼...” 영화 ‘러브 액츄얼리’ 당시 배우들의 충격적인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