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엉덩이를...” 가수 포티(40)에 제기된 충격적인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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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편지', '봄을 노래하다' 등의 곡으로 이름 알려
면접을 보러 온 A 씨를 상대로 성추행

가수 포티(40·본명 김한준)가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는 사실 알려졌다.

19일 마켓뉴스는 포티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보컬트레이너 학원에 면접을 보러 온 A 씨를 상대로 성추행을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하 포티 SNS
이하 포티 SNS
“강제로 엉덩이를...” 가수 포티(40)에 제기된 충격적인 의혹
[단독] '듣는 편지' 포티(40), 성추행 의혹 불구속 기소 '검찰 수사중' [조정원 연예부 기자] 가수 포티(본명 김한준)가 성추행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마켓뉴스 취재에 따르면 포티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보컬트레이너 학원에 면접을 보러 온 A씨를 상대로 성추행을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다.포티는 면접을 보러 온 A씨에게 호감을 갖고 연락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포티가 자신과 둘이 있을 때 강제로 키스를 하고 엉덩이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일삼아 경찰에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포티는 지난달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약식기소(벌금형) 된 상태다. 그는 현재 검찰 조사를 받고 불구속 기소
마켓뉴스

보도에 따르면 포티는 면접을 보러 온 A 씨에게 호감을 갖고 연락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포티가 자신과 둘이 있을 때 강제로 키스를 하고 엉덩이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일삼아 경찰에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40COMPANY 측은 포티 성추행 혐의와 관련해 "확인해보겠다"며 말을 아꼈다.

포티는 2011년 5월 싱글 앨범 '기브 유(Give You)'로 데뷔한 R&B 싱어송라이터다. '듣는 편지', '봄을 노래하다', '별 헤는 밤' 등의 곡으로 이름을 알려왔다.

“강제로 엉덩이를...” 가수 포티(40)에 제기된 충격적인 의혹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 피아노, 보컬에 모두 다재다능한 멀티 뮤지션인 포티는 2011년 발매한 ‘갓 페이스’ 앨범으로 ‘제9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신인, 최우수 R&B 노래상, 최우수 R&B 앨범 등에 노미네이트된 실력파다. 앞서 가수 벤과 열애설로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