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BTS가 빅히트 '수익 문제' 사그라뜨릴 얘기 꺼냈다

작성일

오늘(10일) 아침 '방탄소년단'이 전한 소식
방탄소년단, 내년 2월 중순 컴백 확정…“군 입대 전 마지막 앨범 될 수도”

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 트위터

그룹 '방탄소년단'이 내년 2월 컴백한다.

10일 엑스포츠뉴스는 그룹 '방탄소년단(이하 BTS)'이 2020년 2월 중순 컴백을 확정, 새 앨범 작업에 몰두 중이라고 보도했다.


BTS 멤버들의 군 입대 전 마지막 앨범이 될 가능성이 높다. 맏형 진은 1992년생으로 내년 12월까지는 입대해 병역 의무를 이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앞서 지난 4일 BTS는 일본 나고야돔에서 열린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9 MAMA)'에서 수상 소감을 하며 컴백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지민은 "지금 우리가 다음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데 아마 여러분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 앨범으로 나타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 많이 해달라"고 전했다.

RM은 지난 7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개최된 '2019 버라이어티 히트메이커' 시상식에서 "새 앨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2020년 방탄소년단을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하 트위터
이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