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관객 마음 훔치는 디즈니 '신 스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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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지금까지 보여준 '귀요미' 마스코트
영화 '라푼젤', '모아나', '알라딘', '토이 스토리', '겨울왕국 2' 속 마스코트들

1. 영화 '라푼젤(2011)' 속 파스칼


디즈니가 2011년 선보인 ‘라푼젤’에서는 라푼젤의 유일한 친구 ‘파스칼’이 나온다. 파스칼은 몸동작으로 생각을 전하는 카멜레온으로, 작은 몸체지만 극 중 큰 존재감을 내뿜었다.
2. 영화 '모아나(2017)' 속 헤이헤이, 푸아


디즈니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작품 ‘모아나(2016)’에서도 ‘헤이헤이’라는 닭과 ‘푸아’라는 아기 돼지가 나온다. 둘은 생긴 것처럼 멍청해 주인공 모아나의 항해에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한다. 하지만 순수함에서 나오는 멍청함은 웃음 포인트로 전달됐다.
3. 영화 '알라딘(2019)' 속 아부


'Speechless(스피치리스)', 'A Whole New World(어 홀 뉴 월드)' 등 OST까지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 '알라딘'은 디즈니가 내놓은 실사 영화다. 원숭이 '아부'는 주인공 알라딘 어깨에 붙어 항상 등장하는데, 다른 작품 마스코트들보다 영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혼자서 마법 양탄자를 타는 등 알라딘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한다. 아부는 실제 원숭이가 아닌 CG 제작됐다.
5. 영화 '토이 스토리 4(2019)' 속 포키


'토이 스토리 4'는 2005년부터 디즈니 산하 스튜디오가 된 픽사의 대표작이다. '포키'를 통해 '장난감의 운명을 거부하는 장난감'이라는 새로운 유형을 보여줬다. 쓰레기로 만들어진 포키는 자꾸만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등 무모한 모습으로 관객의 마음을 졸이게 했다.
6. 영화 '겨울왕국 2(2019)' 속 브루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