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오후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JTBC 새 금토 드라마 '초콜릿'(극본 이경희 / 연출 이형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초콜릿'은 호스피스 병동에서 재회한 뇌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 분)과 셰프 문차영이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상두야 학교가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경희 작가와 이형민 연출이 15년 만에 재회한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윤계상, 하지원, 장승조 씨가 출연하는 드라마 '초콜릿'은 오는 29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한다.
극 중 음식으로 사람들 마음을 어루만지는 셰프 '문차영' 역을 맡은 배우 하지원 씨 사진이다.












등 훤히 드러낸 반전 드레스 패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