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장지연, 심상치 않은 기류…본인 입에서 나온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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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장지연, 결혼 연기 이유가 예식장?…말도 안 된다”
김용호 전 연예 기자 “김건모·장지연, 이미 법적으로 혼인신고 마쳤다”

김건모 / 연합뉴스
김건모 / 연합뉴스

김용호 전 연예 기자가 김건모·장지연 커플 비밀을 폭로했다.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것.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생방송에 김용호 전 연예 기자가 출연했다.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이날 김용호 전 기자는 "전국 예식 업체에서 김건모·장지연 커플을 모시려고 난리"라며 "두 사람이 예식장을 구하기 어렵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한 상태"라며 "김건모 본인 입에서 나온 이야기다. 그의 성격을 잘 아는데 결혼식을 연기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심상치 않은 느낌"이라고 전했다.

즉 김용호 전 기자에 따르면 김건모·장지연 커플은 법적으로 부부다. 그러나 김건모 씨가 갑자기 결혼식을 연기한 데에는 다른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다.

이하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이하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김건모·장지연, 심상치 않은 기류…본인 입에서 나온 얘기“

앞서 지난 20일 김건모 씨 예비 장인 장욱조 씨가 딸 장지연 씨 결혼식이 내년 1월에서 5월로 연기됐다고 밝힌 바 있다.

장욱조 씨는 "딸 결혼 일정이 뒤로 밀릴 것 같다. 주변에서도 1월 30일이 너무 추울 때라 좀 미뤄서 따뜻한 봄날에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신부의 달은 5월이지 않느냐. 이미 결혼은 결정됐고 다 오픈됐는데 몇 개월 늦게 하는 게 어떠냐"며 "5월에 해도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건모·장지연, 심상치 않은 기류…본인 입에서 나온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