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치모찌 크림치즈티’는 크림치즈티 위로 쫀득한 모찌볼과 땅콩과 참깨가루 등이 들어간 고소한 휘트 파우더가 뿌려지는 색다른 조화로 한 층 더 새로운 맛을 즐길 수 있는 고급 디저트 티다. 특히 급격히 기온이 떨어지는 가을∙겨울철 따뜻한 티 한잔과 어우러지는 부드럽고 풍부한 크림치즈폼에 쫀득한 모찌볼을 살짝 찍어 즐기면 차가운 몸을 포근하게 녹여주고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어 제격이다. ‘마치모찌 크림치즈티’는 우롱철관음티, 블랙티, 자스민 그린티 중 소비자가 원하는 티를 선택할 수 있다.
마치마치는 ‘티 그 이상의 티’(Machi better than tea)를 컨셉으로 밀크티를 넘어 새로운 디저트 티를 선보이며 지난 6월 한국에 진출했다. 한국 진출 3개월만에 3개 매장을 오픈했으며, 1호점인 가로수길 매장은 평일 낮 시간에도 여전히 긴 줄을 설만큼 인기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진출 이후 현재까지 단 3개의 매장에서 13만잔 이상의 디저트티가 판매되었으며, 가장 인기가 높은 ‘판나코타티’의 경우 하루 평균 450잔 정도가 판매되는 등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확실히 사로잡았다.
마치마치는 특유의 크리에이티브한 아트 감성으로 2030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SNS 수많은 인증샷과 함께 “대만에서 인기 폭발한 마치마치 한국상륙”, “가로수길에서 제일 핫한 카페”, “밀크티 맛집” 등으로 소개되며 입소문이 퍼져 나가고 있다.

마치마치 관계자는 “흑당 밀크티의 인기가 한풀 꺾이면서 티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티가 2030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며 “마치마치는 앞으로도 대만 정통 프리미엄 티와 다양한 디저트의 조화가 돋보이는 신메뉴를 계속 출시해 나갈 계획이다.” 고 전했다.
한편, 프리미엄 디저트 티 브랜드 마치마치는 ‘티 그 이상의 티’(Machi better than tea)를 컨셉으로 밀크티를 넘어 새로운 디저트 티를 선보이며 지난 6월 한국에 진출했다. 현재 밀크티의 본고장 런던, 상하이, 도쿄, 시드니, 토론토 등 전 세계 8개국 16개 매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안에 파리, 스톨홀롬, 싱가포르 등에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