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고에따르면 지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공기소총 단체부에서 김나관(3학년), 신현호(3학년), 김지우(2학년), 서민석(2학년) 선수가 1866-13x로 금메달을, 김지우(2학년)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 화약총 3자세에서는 김나관(3학년), 김지우(2학년), 서민석(2학년), 윤지원(1학년) 선수는 3398-96x점으로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했고, 김지우(2학년) 선수는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고순석 교장은 “올해 마지막 전국대회를 우수한 성적으로 마무리한만큼, 10일여 앞으로 다가온 제 100회 전국체전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