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일반 부안 울금바위서 하산하던 60대女 발목 부상…소방헬기로 이송 김성수 기자 story@wikitree.co.kr 작성일 2019-09-27 16:40 큰 부상은 아니랍니다 부안소방서60대 여성이 등반을 마치고 하산 도중 발목을 다쳐 헬기로 이송됐다.27일 오전 10시 56분쯤 전북 부안군 상서면 청림리 울금바위 인근에서 A모(64) 씨가 산을 내려오던 중 실족해 발목에 부상을 입었다.발목 부상으로 거동을 하지 못한 A 씨는 출동한 소방헬기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부안울금바위소방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