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활동 불참에 지효 담 증세까지... 7명이서 신곡 안무 펼친 트와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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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미니 8집 '필 스페셜(Feel Special)' 발매
JYP 수장 박진영이 트와이스와 나눈 대화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한 타이틀 곡 '필 스페셜'

23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3 라이브홀에서 트와이스(Twice) 미니 8집 '필 스페셜(Feel Specia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트와이스 새 앨범 '필 스페셜'은 동명의 타이틀 곡을 비롯 '레인보우', '겟 라우드', '트릭 잇' 등 총 7곡이 담겼다.
타이틀 곡 '필 스페셜'은 까만 밤처럼 어두운 마음의 터널을 거닐 때, 소중한 사람들이 선사한 가슴 벅찬 순간을 노래한다.
불안 장애 증상으로 휴식 기간을 가졌던 미나는 앨범 제작 단계에는 참여했으나 이번 활동에서는 빠지게 됐다.

이날 트와이스는 미나를 제외한 8인조로 쇼케이스 무대에 올랐다.
지효는 리허설 도중 목에 담 증세가 나타나 병원에 다녀온 후 안무 없이 의자에 앉아 신곡을 선보였다.
이날 열린 트와이스 미니 8집 '필 스페셜' 발매 기념 쇼케이스 현장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