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라이프동물 '안녕? 난 사자다개' 귀염뽀짝 갈기 더해 완성시킨 미니 사자개 (사진) 고유진 기자 story@wikitree.co.kr 작성일 2019-09-16 14:33 위키트리를 팔로우하세요 Google News “나는야 근엄한 댕댕이킹이다” 무시무시한 귀여움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사자가 있다.이 사자의 정체는 '골든 리트리버' 새끼 강아지다.아직 눈도 채 뜨지 못한 토실토실 새끼 강아지에게 갈기를 더해근엄한 새끼 사자를 완성시켰다.이하 페이스북 '9gag cute'어흥이 사자개는 세상 만사 모든게 귀찮은듯한 표정이 포인트다.마치 인생 2회차를 맞이한 듯, 시니컬한 표정으로 누리꾼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사자개반려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