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위해...” 무지개 회원들 사이에 나타난 '뜻밖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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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 없는 기안팀” 기안84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인증샷
헨리 주연 영화 '안녕 베일리' 시사회 위해 모인 무지개 회원들

기안84 인스타그램
기안84 인스타그램

헨리를 위해 전현무 씨와 무지개 회원들이 뭉쳤다.

지난 27일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핸리 영화 시사회. 못 가서 등신대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헨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안녕 베일리' 시사회에 참석한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화 주인공인 헨리와 캐서린 프레스콧(Kathryn Prescott)과 함께 무지개 회원 이시언 씨, 박나래 씨, 성훈 씨가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기안84는 함께 참석하지 못했지만 등신대로 등장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 속에는 무지개 회원들과 함께 '나 혼자 산다'를 잠정 하차한 전현무 씨도 함께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전현무 씨는 이시언 씨 옆에서 강아지 인형을 든 채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안84의 인스타그램에 "현무 형 살 진짜 많이 빠졌다", "현무 오빠 반가워요", "달심은ㅠㅠ?", "한혜진 씨도 보고 싶어요" 등 댓글을 남기며 전현무 씨와 한혜진 씨의 복귀를 바라고 있다.

한편 헨리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엄청 바쁘신데도 와주셔서 감사하다"는 메시지와 함께 '안녕 베일리' 시사회 인증샷을 공개했다.

헨리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무지개 회원들 외에도 에릭남,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씨와 함께한 모습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