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랍 혹은 사물함에 '간식 창고' 있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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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햄스터처럼 먹을 것 쟁여놓는 재미
보고만 있어도 배부른 나만의 먹이 창고

학창 시절, 항상 서랍 혹은 사물함에 맛있는 간식거리를 쟁여놓는 친구들이 주변에 꼭
한 명씩 있었다.

이 버릇(?)은 직장인이 되어서도 여전하다. 이 공간을 보아야 비로소 마음이 편안해진다.

몸에 좋은 비타민부터 견과류, 스트레스 받을 때 응급 처치로 필요한 젤리, 초콜릿까지.
나만의 미니 편의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