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우초 조한별 “HSK 3급에서 300점 만점 받았어요”

2019-08-09 14:10

차이랑 중국어학원에 다니며 HSK 4급 시험에 도전

파고다교육그룹의 중국어 자기주도학습 전문 브랜드 차이랑 중국어 동탄예당 캠퍼스의 조한별(석우초 5) 양이 지난 12월 HSK 3급에 응시해 300점 만점을 받았다.

한별 양은 “문형이랑 교재에서 배운 단어와 문장 덕분에 HSK 3급 시험에서 쉽게 300점 만점을 받을 수 있었다”며 “예전에 다녔던 중국어학원과 달리 지금 당장 중국의 마트에 가서 바로 말할 수 있는 재미난 중국어 표현들이 많아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전했다.

HSK 3급에서 만점을 받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한별 양은 “그때의 기분은 말로 표현을 못해요. 너무 좋고 뿌듯했다”며 “그 여세를 몰아 지금은 HSK 4급 시험에 도전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한별 양은 차이랑 동탄예당 캠퍼스에서 두두 플러스부터 시작해 랑두랑두, 문형이랑까지 배우고 현재 HSK 4급을 공부하고 있다. 문형이랑 시리즈를 가장 재미있게 공부했다는 한별 양은 “책마다 중국의 여러 도시를 소개하고, 다양한 단어와 표현들을 배울 수 있어서 매번 앞으로 배울 내용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랑랑펜을 이용해 중국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며 공부하니, 정확한 발음과 내용을 익히는 데 아주 큰 도움이 된다. 그래서 열심히 듣고 따라 연습한다. 한어병음을 가린 후, 선생님 앞에서 문장 읽기 테스트를 받는다고.

요즘에는 선생님이 중국어로 질문하면 중국어로 대답하는 말하기 테스트를 하고 있다. 이렇게 선생님이 알려준 방법대로 하다 보면, 저절로 중국어가 외워져 배운 내용을 완벽하게 말할 수 있게 된다. 미래의 꿈을 위해 게으름 피우지 않고 집에서도 꾸준히 복습하고 있다.

중국 명문대학인 북경대학이나 칭화대학에 유학을 가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안고 있는 한별 양은 후에 중국 전문가가 되겠다는 꿈을 갖고 있다. 앞으로 중국어 회화 연습을 더욱 열심히 해서 중국인 친구들과 중국어로 자유자재로 대화하고 싶다고 한다.

home 장원수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