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TN Star는 지난해 ‘가장 예쁜 여자 연예인’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 적이 있다.
당시 방송에선 정소민, 박신혜, 송혜교, 정려원, 정유미, 사나(트와이스), 아이린(레드벨벳), 손나은(에이핑크), 정채연(다이아) 등의 스타가 기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가수 겸 배우 수지는 두 기자로부터 선택을 받으며 ‘실물 갑’ 여자 연예인으로 등극했다.
김아연 YTN Star 기자는 평창올림픽 성화 봉송 현장에서 실제로 수지를 만났다면서 “얼굴이 너무 작고 정말 예뻤다. 현장에 있는 시민, 기자들, MBC ‘무한도전’ 멤버들 모두가 미모에 반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기자는 제작발표회에서 수지를 봤다면서 “드레스를 입은 수지를 보니 인형이 걸어 나오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