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회 한국 중·고연맹회장기 전국하키대회 남중부 준결승 경기가 1일 오전, 전북 김제 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김해서중 김준홍이 아산중 골대를 향해 슛을 날리고 있다. 남중부 결승경기는 내일(2일) 11시에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한편, 지난 26일 전북 김제에서 막을 올린 제20회 한국 중·고연맹회장기 전국하키대회는 내일(2일) 막을 내린다.
2019-08-01 11:21

제20회 한국 중·고연맹회장기 전국하키대회 남중부 준결승 경기가 1일 오전, 전북 김제 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김해서중 김준홍이 아산중 골대를 향해 슛을 날리고 있다. 남중부 결승경기는 내일(2일) 11시에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한편, 지난 26일 전북 김제에서 막을 올린 제20회 한국 중·고연맹회장기 전국하키대회는 내일(2일)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