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아버지가 어제(5일) 지인들에게 보냈다는 문자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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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조정신청 발표 8일 만...송중기 아버지가 지인에게 밝힌 입장
“송중기 아버지, 백내장 수술로 입원 중이라 밝혀” 브릿지경제 보도

이하 뉴스1
이하 뉴스1

배우 송중기 씨 아버지가 아들의 이혼과 관련된 입장을 지인들에게 전한 것으로 보인다.

6일 브릿지경제는 "송중기 씨 아버지가 지난 5일 지인들에게 보낸 문자에서 '갑자기 좋지 않은 소식 전해서 죄송합니다'라며 '모든 게 저와 중기의 부족함이라 여기고 성실하게 잘 마무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송중기 씨 아버지는 현재 백내장 수술로 인해 병원에 입원 중이다.

앞서 송중기 씨 아버지는 아들의 파경 소식이 보도된 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덩달아 화제의 중심에 섰다.

송중기 씨 생가에 전시돼 있던 송혜교 씨 사진이 사라지면서 그동안 생가를 관리해온 송중기 씨 아버지가 사진을 치운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돼 '송중기 아버지'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