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헬로나 베로나 FC) 선수가 SNS에 올린 사진 때문에 열애설이 불거졌다. 같은 날 같은 배경으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한 여성 존재가 알려지면서다.
문제의 사진은 지난 2일 이승우 선수는 인스타그램에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다. 같은 날 팔로워 21만을 거느린 SNS 스타 A씨도 비슷한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A씨는 게시물에 사진과 함께 "행복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승우 씨 게시물에 "이거 아주 잘 나왔네"라는 댓글도 남겼다.
이러한 사실을 알아챈 SNS 이용자들은 두 사람 열애를 기정사실화하는 듯한 분위기다. A씨가 이승우 씨 게시물에 남긴 댓글은 500개 이상 '좋아요'를 받으며 주목받았다.
A씨는 열애설이 불거지자 인스타그램에서 게시물을 삭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