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미추홀소방서(서장 김현)는 지난 19일 관내 학산초등학교 교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및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법(기도폐쇄 응급처치법) 등 시청각자료를 활용한 이론 교육과 자동제세동기(AED), 마네킨 등 교육 장비를 활용한 실제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후 3~4분 내에 실시하면 뇌의 손상을 막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기술로 정확히 익혀서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면 또 하나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낼 수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