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김우현 씨가 SNS에 남긴 말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김우현 씨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살 안 빼면 뚱뚱하네, 빼면 비루하네, 운동해도 볼품없네. 참 눈들이 높은데...왜 본인은 그렇게 놔두세요?"라는 말을 남겼다. 김우현 씨가 자신의 몸매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날린 것으로 보인다.

21일 김우현 씨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 한 장과 함께 "디엠, 댓글로 응원해주는 사람도 너무 많고, 장문의 메시지로 응원하는 사람들도 너무너무 고맙다"며 "너무 힘이 난다. 고마워. 정말로 사랑해"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팬들과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은 "힘내라! 악플에 상처받지 말아라", "꽃길만 걸어달라", "악플러들은 반응 보이면 더 재미있어한다. 무관심이 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과거 한 청바지 화보로 유명세를 얻기 시작한 모델 김우현 씨는 지난해 7월 잡지 맥심의 표지 모델로 선정돼 활동했다.



같은 해 11월 김우현 씨는 맥심 미국 본사가 주최하는 커버걸 콘테스트에서 당당히 준우승을 차지하며 화제가 됐다. 특히 그는 9000여 명이 경쟁한 맥심 커버걸 콘테스트에서 2위에 올라 많은 이들의 이목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