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정화 “재계약 안했지만... EXID 해체나 마지막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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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새 미니 앨범 'WE' 발매하고 5인조 완전체 국내 활동 시작
올해 5월 재계약이 끝나는 EXID 멤버 하니, 정화

15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새 미니 앨범 '위(WE)'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미니 앨범 '위'에는 타이틀곡 '미앤유(ME&YOU)'를 포함해 '아끼지마', '나의 밤' 등 총 7곡이 담겼다.
올해 5월 계약이 만료되는 하니와 정화는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았지만 EXID를 해체하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함께 할 방법을 찾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오후 6시 새 미니 앨범 '위'를 발표하고 완전체 활동을 펼칠 EXID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