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미쓰에이 출신 지아가 싱가포르 부호 엘로이(Elroy)와 열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아는 지난 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엘로이와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지아는 사진 아래에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같은 날 엘로이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아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차 안에서 지아가 엘로이 어깨에 얼굴을 기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엘로이는 팜유 사업을 경영하는 싱가포르 재벌가 집안 자제로 130억 위안(약 2조 2422억)에 달하는 재산을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아는 지난 2017년 그룹 미쓰에이 해체 이후 중국에서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