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koohara__)님의 공유 게시물님,
가수 출신 구하라 씨가 고민이 엿보이는 글을 올렸다.
24일 구하라 씨는 인스타그램에 책 구절을 사진 찍어 올렸다. 책은 여러 개의 밑줄과 함께 단어마다 동그라미가 쳐져 있었다.
책은 "행복한 삶도 정신적인 습관이며 자세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즐거울 수도 불행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하고 건강한 자아로 살기 위한 위한 요소로 "자기신뢰와 믿음, 자존감이 있고 수치스럽지 않으며, 떳떳하고 자신에게 당당한 모습, 창조적으로 자기 삶을 만들어 가는 책임성, 강점과 약점을 잘 알고 정직하며, 자기다운 모습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것"을 들었다.
구하라 씨는 해당 구절을 올리며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는 뜻으로 "Never mind positive"라는 메모도 남겼다.
구하라 씨는 최근 소속사 콘텐츠와이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오는 5월에는 전 남자친구 최종범 씨 관련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최종범 씨는 구하라 씨 신체 일부를 동의 없이 촬영하고 협박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