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어둡더라고요” 강주은이 다이빙에 성공한 후 최민수가 한 말(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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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찾은 최민수, 강주은 부부 스쿠버 다이빙에 성공해
최민수, 강주은 다이빙 성공하자 다정한 말 건네

곰TV,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강주은(48) 씨가 스쿠버 다이빙에 성공하자 남편인 배우 최민수(57) 씨가 다정한 말을 건넸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사이판에서 스쿠버다이빙에 도전했다.

이날 프로그램에서 두 사람은 스쿠버다이빙을 하기 위해 세계 3대 다이빙 성지인 그로토로 향했다.

강주은 씨는 "큰 구멍이 하나 보이더라고요. (물속이) 투명하지 않더라고요. 그니까 (물속이) 굉장히 어둡더라고요"라고 스튜디오에서 스쿠버 다이빙 촬영 당시 들었던 생각을 전했다.

최민수 씨는 다이빙 스폿에 서서 바로 뛰어들었다.

강주은 씨는 다이빙에 앞서 두려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를 극복하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최민수 씨는 바로 그에게 다가가 "괜찮아요?"라고 다정한 말을 건넸다. 그는 "괜찮다"라고 답했다.

강주은, 최민수 씨 부부는 지난 1994년에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에 지난 2월 11일부터 출연했다.

이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이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굉장히 어둡더라고요” 강주은이 다이빙에 성공한 후 최민수가 한 말(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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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굉장히 어둡더라고요” 강주은이 다이빙에 성공한 후 최민수가 한 말(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