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장 큰 차트 성과” 블랙핑크 지수 산타모니카에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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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서 찍은 사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블랙핑크 세계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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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25)가 세계 최대 음악 축제에 참석해 캘리포니아에서 찍은 근황을 SNS에 게재했다.
지수는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에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가 해변에서 푸른색 반소매 블라우스를 입고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K팝 걸그룹 최초로 지난 12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진행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사하라 무대에 올랐다.
BBC는 지난 13일(현지 시각) “K팝 걸그룹 역사상 미국에서 가장 큰 차트 성과를 이룬 블랙핑크의 무대를 보고 팬들은 사랑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블랙핑크 '킬 디스 러브'는 미국을 포함해 전 세계 37개 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 1위를 달성했다. 또 최근 발표된 영국(UK) 오피셜 차트에는 33위로 진입했다.
블랙핑크는 오는 17일 미국 로스엔젤레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북미 투어에 나선다. 그들은 오는 19일에 ‘코첼라’ 2회차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