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조빈이 아산에서 “사진 막 찍으라”라고 말한 이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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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오디오자키' 충남 아산 편에서 노라조 출연해 '사이다' 불러
노라조 조빈 야외무대에서 “사진 막 찍으라“라고 해

곰TV, tvN '쇼! 오디오자키'

그룹 노라조 조빈(조현준·44)이 예능프로그램 야외무대에서 관객들에게 "우리 초상권 없어"라고 말했다.

지난 14일 '쇼! 오디오자키'에 그룹 노라조 조빈과 원흠(조원흠·39)이 게스트로 출연해 '사이다'를 불렀다. 조빈은 녹화장소인 충남 아산에 위치한 순천향대학교에서 주변에 서 있던 사람들에게 "우리들은 초상권 없으니 (사진) 막 찍으라"라고 했다.

조빈은 머리에 올린 캔에 '쇼! 오디오자키'라고 적었다. 노라조는 사이다를 따고 마시는 동작을 재미있게 소화했다.

이하 tvN '쇼! 오디오자키'
이하 tvN '쇼! 오디오자키'

노라조 조빈이 아산에서  “사진 막 찍으라”라고 말한 이유(영상)
노라조 조빈이 아산에서  “사진 막 찍으라”라고 말한 이유(영상)

이날 또 다른 게스트로 출연한 트로트 가수 설하윤(26) 씨는 노라조가 '사이다'를 부르며 등장하자 흥 넘치는 댄스를 보여줬다. 무대가 끝난 뒤 조빈은 설하윤에 "엘리트 코스를 밟은 댄스 솜씨인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들은 AJ 붐(이민호·36)의 '붐박스'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노래자랑대회를 진행했다. 프로그램 마무리는 노라조의 스페셜 무대였다. 이들은 '슈퍼맨'을 부르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노라조 조빈이 아산에서  “사진 막 찍으라”라고 말한 이유(영상)

노라조 조빈이 아산에서  “사진 막 찍으라”라고 말한 이유(영상)
노라조 조빈이 아산에서  “사진 막 찍으라”라고 말한 이유(영상)
노라조 조빈이 아산에서  “사진 막 찍으라”라고 말한 이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