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종아리만 유난히 가늘다” 하지동맥질환 의심 증상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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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심장이라고 하는 종아리, 건강 잘 지켜야한다고 밝혀
하지동맥질환 의심되는 증상 크게 5개로 볼 수 있어

KBS '무엇이든물어보세요'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서 하지동맥질환 의심되는 종아리 증상 5개를 소개했다.

지난 11일 방영된 KBS 시사교양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는 중앙대 의대 순환기내과 원호연 교수가 출연해 하지동맥질환 의심되는 종아리 질환에 대해서 소개했다. 원 교수가 소개한 종아리 질환 증상은 크게 5가지다.

종아리 질환이 있을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은 '걸을 때 종아리가 아프고 쉬면 나아지는 것'이다. 관절염, 허리질환 치료 후에도 종아리가 저리고 아플 경우, 한쪽 종아리만 유난히 가늘며 털이 나지 않고 발톱이 잘 안 자랄 경우에도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원호연 교수는 한쪽 종아리가 유난히 차가울 경우와 종아리에 난 상처가 잘 낫지 않을 경우에도 증상을 의심해볼 것을 권했다. 원 교수는 "종아리 굵기는 신체 수행 능력을 예측하는 지표"라고 강조했다.

프로그램에는 연세대 의대 가정의학과 이덕철 교수, 중앙대 의대 순환기내과 원호연 교수, 김지훈 트레이너가 출연해 제2의 심장이라고 하는 종아리 관련 질환과 건강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하 KBS '무엇이든물어보세요'
이하 KBS '무엇이든물어보세요'
“한쪽 종아리만 유난히 가늘다” 하지동맥질환 의심 증상 5가지
“한쪽 종아리만 유난히 가늘다” 하지동맥질환 의심 증상 5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