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이 클럽에 가면 알사탕 넣는 이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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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이승훈 “강승윤 클럽만 가면 (입에) 사탕 넣는다”라고 말해
위너 강승윤 “클럽 많이 못 가봐서 그런다”라고 답해

곰TV, MBC every1 ‘비디오스타’

아이돌 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27) 씨가 강승윤(25) 씨의 독특한 클럽 춤을 폭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every 1 예능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위너 멤버 이승훈 씨는 "강승윤이 힙합 클럽만 가면 세상 힙은 다 끌어모은 힙스터인 척한다"라고 말했다.

이승훈 씨는 “강승윤은 통기타가 잘 어울리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 힙합과 좀 거리가 있어 보이는 느낌이다. 힙합 클럽만 가면 강승윤이 아니라 지코로 변신한다. 갑자기 (입에) 알사탕을 넣는다”라며 클럽에서 본 강승윤 씨 표정과 춤을 따라 했다.

이하 MBC every 1 ‘비디오스타’
이하 MBC every 1 ‘비디오스타’
위너 강승윤이 클럽에 가면 알사탕 넣는 이유 (영상)

강승윤 씨 춤을 따라 춘 이승훈 씨를 본 MC 박나래(33) 씨는 “입이 그렇게 비뚤어지면 말을 할 수 있냐"라고 했다. 위너 멤버 송민호(26) 씨는 “힙합 클럽에서 세게 추는 사람이 없다. 느낌만 타는데. 제가 본 승윤은 (아니었다)”라며 강승윤 씨가 추던 격렬한 춤을 따라 했다.

강승윤 씨는 “클럽을 많이 못 가봐서 그런다. 음악이 나오는 곳은 열심히 춤추는 곳이라 생각해 그런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클럽에서 춘 춤 시범을 보여줘 모두를 웃게 했다.

위너 강승윤이 클럽에 가면 알사탕 넣는 이유 (영상)
위너 강승윤이 클럽에 가면 알사탕 넣는 이유 (영상)
위너 강승윤이 클럽에 가면 알사탕 넣는 이유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