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좋아하는 댕댕이 위한 ‘강아지 전용 드라이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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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없이도 간편하게 씻길 수 있어 견주들에게 인기
택샵, '메리도그 아트 버블 샴푸' 할인 이벤트 진행
몇 년 전부터 물 없이 간편하게 머리를 감을 수 있어 아이디어 상품으로 떠오른 ‘드라이 샴푸’. 오후 시간만 되면 기름 지는 ‘두피 지성러’ 들에게는 외출할 때 필수템으로 사랑받아왔다.
이렇게 좋은 드라이샴푸... 강아지한테 사용하면 안 될까?
하루 2~3번 정도의 산책으로 야외활동이 잦은 강아지를 키우는 견주라면 한 번 쯤 드는 생각이다. 물을 적신 후 샴푸 과정을 거쳐 드라이까지 거쳐야 하는 과정이 상당히 고되기 때문이다.

“쓱 닦아내고 툭 털면 끝!” 진흙탕에 뒹굴어도 괜찮아♥
산책 도중 강아지가 진흙을 밟거나 각종 오염물질을 털에 잔뜩 묻힐 경우 야외에서 바로 목욕을 시켜줄 수 없어 곤란하다. 만약 산책 후 차에 태워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욱 난감하다.
하지만 ‘메리도그 아트 버블 샴푸’와 함께라면 강아지 털에 오염물질이 묻어도 괜찮다.

‘아트버블 샴푸’는 물 없이도 세정할 수 있는 워터리스 샴푸다. 손에 거품을 펌핑하여 가볍게 마사지한 후 휴지로 닦아내거나 털어내면 끝이다. 휴지만으로는 쉽게 지워지지 않는 오염물질이 묻었을 경우 손쉽게 반려견의 청결을 유지할 수 있다.
‘야외 외출 필수템’답게 휴대도 간편하다. 펌핑하는 부분을 고정하는 캡이 있어 가방에 넣어도 내용물이 새어 나오지 않는다. 사이즈 또한 휴대성을 고려하여 다른 물건과 함께 가방에 넣어도 부담되지 않는 크기다.
“화장품 고를 때보다 더 신중하게” 강아지 드라이샴푸 유해성분은 없을까?
화장품을 살 때 성분을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것처럼 강아지 샴푸를 살 때도 성분을 꼭 따져봐야 한다.
강아지는 하나의 모공에서 여러 개의 모발이 자라 액상원료의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유해성분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피부층이 사람보다 민감하고 연약하여 더욱 신경써야 한다. 강아지 피부의 특징과 다양한 관리법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리도그 아트 버블 샴푸’는 벤조페논, 파라벤 등 8가지 유해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착한 샴푸’다. 뿐만 아니라, 석류 추출물, 라벤더 추출물 등 6가지 천연유래성분이 함유되어 반려견의 피부와 모발을 더욱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