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마트 최초로 이마트 전국 25개 매장에서 르노삼성 도심형 전기차 모델 '트위지(TWIZY)'가 판매된다.
이마트가 선보인 트위지는 지난해 국내 판매량 1,500 대를 기록한 국내 초소형 전기차 시장 80% 가량을 차지하는 대표적 전기차 모델이다.
소비자 가격은 '인텐스' 1,430만 원, '라이프' 1,330만 원 등으로 트위지 3개 라인업을 판매한다.
서울 기준 정부 보조금 혜택을 받으면 실구매가는 '인텐스' 720만 원, '라이프' 620만 원으로 낮아진다.

이마트는 "미세먼지로 인해 '친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매연 없는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차 보급에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이마트 일렉트로 마트에서 촬영한 전기차 '트위지'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