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8명에 대한 입학허가를 시작으로 송성환 교장은 “처음 학교에 입학하는 발걸음을 즐겁게 디딜 수 있도록 신입생들이 학교생활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자”라는 당부의 말을 했다.
이어 신입생들과 학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담임교사 소개와 1학년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교실에서 이뤄졌다.
입학식에 참여한 교직원과 학부모들은 갈수록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교육현장에서 학부모와의 신뢰를 쌓고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자는데 공감하며 입학식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