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전 정주행 각?" 몰아보기 좋은 미드, 영드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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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전 정주행하기 좋은 '띵작' 미드, 영드 추천
왓챠플레이에서 감상 가능
개강이 벌써 코앞이다. 과제, 팀플, 술자리 등으로 정신없이 지내다 보면 좋아하는 드라마 한 편 볼 여유도 없기 마련이다. 개강 전 마지막 여유를 만끽하고 싶다면 주말 동안 '띵작' 미드, 영드를 몰아보는 것은 어떨까?
독자들을 위해 왓챠 플레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미드, 영드를 모아봤다. 취향에 따라 골라 보자. 우선 가볍게 볼 수 있는 시즌 5개 이내의 드라마들부터 소개한다.
개강 전 정주행 미드/영드 추천
1. 마이 매드 팻 다이어리

2. 뉴스룸

뉴스 보도국을 배경으로 앵커 윌 맥어보이와 뉴스룸 스태프들이 Atlantis Cable news의 main news인 뉴스 나잇을 제작하는 동안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3.미란다

4. 오피스

영국 BBC에서 방영된 시트콤 '오피스'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무미건조한 사무용지 판매회사의 깐깐한 지점장과 부하들을 중심으로 독특한 캐릭터들이 벌이는 코믹 해프닝과 가슴 찡한 에피소드를 다루는 시트콤.
5. 스킨스

영국 10대들의 방황, 일탈, 이성, 우정, 섹스, 마약 등을 통해 질풍노도의 시기에 그들이 가지는 성장통을 솔직하게 그려내며 그들이 삶과 사랑,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6. 뉴 암스테르담

미국의 가장 역사 깊은 공립 병원인 밸뷰 공립 병원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드라마이다. 매력 있고 능력 있는 의사 맥스 굿윈이 뉴 암스테르담 공립 병원의 병원장으로 부임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는 환자들을 더 세심히 돌보기 위해 해묵은 관료주의를 깨부수기로 한다.

세계 2차대전 전문역사학자 스티븐 앰브로스의 소설 '밴드오브브라더스'를 원작으로, 세계 2차대전 당시 프랑스 노르망디에 상륙한 연합군 '이지(Easy)' 중대(제101사단 506연대 2대대) 대원들의 활약상을 담은 드라마.
8. 굿닥터

한국 드라마 '굿 닥터'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보스턴 병원의 소아과 의사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9. 로스트

10. 미스 핏츠

천차만별의 이유로 소년원에 들어오게 된 다섯 명의 불량아들이 돌연 초능력을 갖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좀 더 하드한 드라마를 보고 싶다면 아래를 참고해 보자.
11. 걸스

뉴욕에 사는 4명의 20대 초반 여성 해나, 마르니, 제사, 쇼샤나. 취업, 집세, 연애 등 현실적인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그녀들의 다양한 실패와 성공담을 코믹하게 그려낸 드라마.
12. 히어로즈

13. 하우스

14. 실리콘 밸리

실리콘 밸리에서 평범한 프로그래머들이 창업가로 변해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15. 섹스 앤 더 시티

성에 관한 개념이 서로 다른 네 명의 여자들의 이야기
16. 워킹 데드

알 수 없는 바이러스로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나 산 사람들을 공격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
17. 닥터후

타임머신 타디스를 타고 미래와 과거를 넘나드는 시간 여행 이야기를 다룬 영국의 오랜 간판 드라마.
18. 왕좌의 게임

웨스테로스 북부 지방 윈터펠을 다스리는 에다드 스타크. 스타크 가문은 '겨울이 오고 있다'를 가언으로 몇 년, 또는 남은 일생 동안 계속될지도 모르는 혹독한 겨울을 대비하며 지낸다. 그러던 중 에다드는 현재 왕좌에 있는 바라테온 가문의 로버트 왕의 핸드로서 왕을 보좌하기 위해 수도 킹스랜딩에 오게 된다. 바라테온 가문과 라니스터 가문, 왕좌를 빼앗긴 타르가옌 가문 등 칠왕국 안의 가문들은 욕망과 명예를 향한 열망으로 피 튀기는 암투를 시작한다.
19. 크리미널 마인드

FBI 내에 존재하는 행동분석팀이 범인의 프로필과 심리, 범죄 행동 패턴을 분석하는 프로파일러들로 이루어진 부서에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수사 드라마.
20. 그레이 아나토미

시애틀 그레이스 병원 외과 병동에 배치된 인턴 5명을 통해 그들의 일과 사랑 그리고 환자들의 삶과 죽음을 섬세하게 그려낸 메디컬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