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무슨 사이?” 쌈디 여사친으로 소개된 남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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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쌈디의 여사친으로 소개된 모델 남수린 씨 화제
여사친 없다고 부인한 쌈디...남수린 정체 알고 억울해 해

래퍼 쌈디(정기석)의 여사친으로 소개된 모델 남수린 씨가 화제에 올랐다. 1일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 쌈디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전자 두 명이 최종 라운드에 올랐다. 이 중 한 명은 쌈디의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이 추천한 인물이었다.
쌈디는 "여사친이 많지 않냐"라는 질문에 "요즘에는 없다. 내가 지금 서른여섯이다. 진짜 여사친이 없다"라고 말하며 억울해했다.


결국 쌈디와 여사친의 전화 연결이 성사됐다. 여사친의 정체는 모델 남수린 씨였다. 남수린 씨는 "모델 일을 하다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남수린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쌈디는 "혹시 몰래카메라가 아니냐"고 말하며 당황했다.
MC는 "수린 씨가 추천한 분이 탈락자로 있다"고 말했고 남수린 씨는 "보는 눈이 없다"며 쌈디를 놀렸다. 쌈디는 "수린아 나 당분간 잠수 탄다"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