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출판문화원 발간 4종, 2018 전남대출판문화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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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춤추는 한국농업’ 등
2014년 사업 이후 9종 선정

전남대학교가 발간한 4종의 도서가 2018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됐다.
전남대 출판문화원이 지난해 발간해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도서는 ▲중국의 민간전설 양축 이야기(이주노 중문과 교수) ▲대학생을 위한 하수처리의 이론과 설계(이우범 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 ▲365일, 춤추는 한국농업(박복재 국제통상학전공 교수ㆍ우진경 도시브랜드마케팅 전문가 공저) ▲양식환경론(수산회사 아쿠아드림 조주현 대표ㆍ신종암ㆍ김상철ㆍ孫彬 공저)이다.
이 도서들은 전국 공공도서관 등 700여 곳에 보급된다.
앞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17년 3월부터 2018년 6월 사이에 국내에서 발행된 학술도서 4,793종(초판)의 신청 도서를 대상으로 심사를 벌여, 10개 분야 320종을 올해의 학술부문 ‘세종도서’로 선정했다.
전남대출판문화원(이사장 정병석)은 연간 60여종의 학술도서를 출간하는 국내 10대 대학출판사 가운데 하나로,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이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세종도서 선정사업’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모두 9종의 학술도서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