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인 고로케집 사장 김요셉(25) 씨가 건물주 사촌 동생으로 방송에 등장했다.
3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은 소형주택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에서 MC들은 용산구 청파동에 위치한 한 셰어하우스를 찾았다.
건물주 김미현(37) 씨는"원래는 2층짜리 벽돌 건물이었는데, 땅이 좁아 최대한 높게 신축했다. 건축면적은 9평 정도다"라고 밝혔다.
김미현 씨는 "건물을 지으면서 1층은 수익 창출을 위해 상가로 지어 임대하고 있다. 지금은 사촌 동생이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1층 고로케집에서 등장한 김요셉 씨는 "장사는 잘되냐"는 말에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고 답했다. "여대 앞인데 사장님 보러 여학생이 자주 오냐"고 묻자 "아직은요"라며 쑥스러워하기도 했다.
수제 고로케집을 운영 중인 김요셉 씨는 지난달부터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백종원 씨 솔루션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방송에서는 비효율적인 꽈배기 제작법을 선보여 백종원 씨를 답답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