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멤버 승리가 2018년 한 해 지출 내역을 확인하던 중 충격에 휩싸였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예고편에서 승리는 회계사와 함께 2018년 지출 현황을 확인했다.
회계 검진을 담당한 회계사는 시작 전 "괜찮으시겠냐. 충격받으실 텐데"라고 물어 승리를 긴장하게 했다.
회계사는 "지출 중 유흥비는 22%다. 근데 자기개발비는 1% 지출하셨다"며 뼈있는 말을 던졌다. 회계사가 준비한 지출 그래프에서 승리가 가장 많이 소비한 항목은 '의상 이용'으로 전체의 26%를 차지했다. 이어 '교제, 레저', '호텔, 숙박' 등이 뒤를 이었다.



승리는 최근 5년간 크게 증가한 소비 수치 그래프를 본 뒤 당황한 듯 말을 더듬기도 했다. 승리는 "대성이 형 돈 안 쓰죠?", "지디 형은 돈 좀 써요?"라며 다른 멤버들을 견제하기도 했다.
2018년 승리 지출 내역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 274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