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씨는 "그럼 이 자리를 빌려서 한번 해봐라"라고 말했고, 정형돈 씨 역시 "본인이 양 형이라고 부르라며. 양 형이라고 해봐라"고 부추겼다. 송민호 씨는 잠시 고민하더니 수줍게 "양형"이라 외쳤다. 그는 이내 "형! 형!!!"이라 소리치며 "고마워요. 형!"이라 말하며 웃었다.
정형돈 씨는 송민호 씨에게 "진짜로 궁금해서 그런데 형이라고 부르면 어떠냐"라고 물었다. 송민호 씨는 "아까 처음 해봤다"라며 "불편하다. (양 회장님이) 어머니랑 동갑이셔서.. 저는 회장님이 훨씬 편한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강승윤, 김진우 씨는 양현석 대표에게 형이라고 부르고 싶다며 랩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